방명록 느낌으로 새로 하나.

이전에 쓰던 방명록은 작성 날짜를 바꾸어 먼 시공의 저편으로 날려버렸습니다.

이미 무슨 카테고리를 이용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아서 바이바이 사요나라.


이글루 블로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다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이 시점에 완전 역행하는 일이네요.

홈페이지와 블로그가 그리워졌다는건 안비밀.

방명록 작성일 : 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상태 : 회사가기 싫어서 버둥거리고 있음.

즐겨찾기 사이트
(추가 예정)
http://artists.pixelovely.com/practice-tools/figure-drawing
http://lovecastle.org/draw/
http://www.posemaniacs.com/


주말이 짧게 느껴지는건 월화수목금보다

실제 짧기 때문이다.

블로그는 흑역사를 쌓는 장소인것 같아. 일상

ㅇㅇ 그렇다고요.
차마 맨눈으로 내 블로그를 다 둘러볼 수 없어서 좌절중.

이런 흑역사 메이커.

집에 보내줘. 일상

집에 보내줘 ....


향 스틱 하나가 말썽이어서. 일상

모기가 싫어한다길래 다이X에서 한세트 사다 둔 시나몬 향스틱.

오래간만에 하나 피워두는데 중간에 자꾸 불이 꺼지는거다.

짜증나서 센 불을 붙였더니 딱 불에 그을린만큼 타다 꺼지길래

이번엔 라이타로 남은 향스틱 전체에 불을 붙여버렸다.


결과는 당연히 중간이 동강나 떨어진 향스틱의 잔해.


성급하게 달려들다가 잘 되지 않아 화를 내 일 전체를 망친 기분이 이런걸꺼야.
동강나버린 향 스틱.

조금 짜증이 나니 환기하면서 다른 향을 피워야겠다.

그간 격조했습니다. 낙서



이러하게 저러하게 살고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생존신고 겸 낙서 하나 투척.

저는 아직 살아있고.

회사다니고 있고.

노래방이 고파서 울부짖고 있고.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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