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7일
근황 :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어머니께서 이모댁에서 포트넘 메이슨의 홍차를 나눠받아 오셨습니다.
페이머스 티 라고 되어있는데 어떤건지 모르겠어요 <- 아는게 별로 없어서.
나무 통과 비닐팩 포장으로 되어 있는데 이거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웬지 리필이라는 느낌도 들고. 나무상자에 비닐팩으로 보관하는건가?
홍차라고 하면 깡통에 들어있는 것 밖에 본 적이 없어서 조만간 코코아 깡통안의 코코아를 락엔락으로 쫓아내고 그 안에 홍차를 담을지도 모르겠네요.
고디바 가향커피를 마셔봤습니다. ... 만.
중후한 나무 향 같은게 난다고 했더니 맛은 없더군요.
여전히 환타지 소설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옛날에 쓰려다가 포기했던 걸 다시 써보려고 노력중.
오래간만에 쓰려고 하니 설정에 헛점이 왜 그리 많이 보이던가요 ㅇ<-<
설정만 하다가 또 못쓰게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여전히 제 환타지 붐은 차원짬뽕물인 듯.
증기기관과 총이 있으면서 마법과 공존하는게 좋아요.
기사가 아직까지 남아있으면서 총잡이들과 과학이 적당히 공존하는 그야말로 초 짬뽕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중국집에서도 짬짜면 따위를 좋아합니다.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아래 그림 쯤?

음 틀린 부분 수정 안했으니까 굳이 뜯어보시거나 뼈대 쎄워보실 필요는 없는듯 ㅇ<-<
(틀렸을게 뻔하니까.)
저 그리다 마는 버릇좀 얼른 고쳐야 할텐데 말이에요.
그나저나 김정X 아저씨가 건강상태가 좋지 못하다더군요.
후계자는 있는걸까요.
아무래도 이웃집 일이라 조금 궁금하긴 한데 뉴스를 잘 안보다보니.
누가 리플로 좀 알려줘요 <-
DVD 멀티, 외장하드, 내장하드, 문서 세절기(수동), USB PCI 확장 카드를 질렀습니다.
당분간 거지.
그 외에도 1달 뒤면 집 계약기간이 만료되서 주인집에서 오늘 아침에 찾아왔어요.
집세를 2.5배 올려달랍니다.
뭐 우리집만 횡포 부리는건 아니고 이 집 주변 일대가 뉴타운 재개발 때문에 전반적으로 집값이 오르긴 했어요.
그래도 이건 너무하잖아.
도저히 제가 나설 문제가 아니라 어머니께 터치다운 했더니 어머니, [주부의 근성] 스킬 시전으로 집주인의 [방세 올려주세요] 스킬을 약간 상쇄해서 2배 정도로 타협하신 것 같습니다.
문제는 2배라도 상당히 벅차다는거겠죠 니예 ㅇ<-<
뭐 여튼 그래저래 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페이머스 티 라고 되어있는데 어떤건지 모르겠어요 <- 아는게 별로 없어서.
나무 통과 비닐팩 포장으로 되어 있는데 이거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웬지 리필이라는 느낌도 들고. 나무상자에 비닐팩으로 보관하는건가?
홍차라고 하면 깡통에 들어있는 것 밖에 본 적이 없어서 조만간 코코아 깡통안의 코코아를 락엔락으로 쫓아내고 그 안에 홍차를 담을지도 모르겠네요.
고디바 가향커피를 마셔봤습니다. ... 만.
중후한 나무 향 같은게 난다고 했더니 맛은 없더군요.
여전히 환타지 소설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옛날에 쓰려다가 포기했던 걸 다시 써보려고 노력중.
오래간만에 쓰려고 하니 설정에 헛점이 왜 그리 많이 보이던가요 ㅇ<-<
설정만 하다가 또 못쓰게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여전히 제 환타지 붐은 차원짬뽕물인 듯.
증기기관과 총이 있으면서 마법과 공존하는게 좋아요.
기사가 아직까지 남아있으면서 총잡이들과 과학이 적당히 공존하는 그야말로 초 짬뽕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중국집에서도 짬짜면 따위를 좋아합니다.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아래 그림 쯤?

음 틀린 부분 수정 안했으니까 굳이 뜯어보시거나 뼈대 쎄워보실 필요는 없는듯 ㅇ<-<
(틀렸을게 뻔하니까.)
저 그리다 마는 버릇좀 얼른 고쳐야 할텐데 말이에요.
그나저나 김정X 아저씨가 건강상태가 좋지 못하다더군요.
후계자는 있는걸까요.
아무래도 이웃집 일이라 조금 궁금하긴 한데 뉴스를 잘 안보다보니.
누가 리플로 좀 알려줘요 <-
DVD 멀티, 외장하드, 내장하드, 문서 세절기(수동), USB PCI 확장 카드를 질렀습니다.
당분간 거지.
그 외에도 1달 뒤면 집 계약기간이 만료되서 주인집에서 오늘 아침에 찾아왔어요.
집세를 2.5배 올려달랍니다.
뭐 우리집만 횡포 부리는건 아니고 이 집 주변 일대가 뉴타운 재개발 때문에 전반적으로 집값이 오르긴 했어요.
그래도 이건 너무하잖아.
도저히 제가 나설 문제가 아니라 어머니께 터치다운 했더니 어머니, [주부의 근성] 스킬 시전으로 집주인의 [방세 올려주세요] 스킬을 약간 상쇄해서 2배 정도로 타협하신 것 같습니다.
문제는 2배라도 상당히 벅차다는거겠죠 니예 ㅇ<-<
뭐 여튼 그래저래 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 by | 2008/09/17 14:52 | 낙서 | 트랙백 | 덧글(2)









순간 프리메이슨으로 잘 못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