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망쳐도 부담없이 보여줄 수 있는 것. 그것이 낙서다.(월영몽환기담 서무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5시 41분)

-------------------------------------------------------------- (6시 38분)

추가분.

채색해봤다.

나는 초중고 다닐때 내내 수채화 점수는 꽝이었다.
왜냐면 검정색하고 흰색을 마구 써댔으니까.

여전히 투명 수채화는 쥐약이다.

그래도 투명수채화 느낌은 좋아하지만(...)

이제와서 생각하는 거지만 채색하는 과정을 녹화해둘걸 그랬나보다.

나중에 보면 재미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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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형사 | 2009/05/23 17:41 | 낙서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노타드 at 2009/05/23 23:36
무하를 그렸구나. ㅎㅎ 멋지게 잘 그렸는걸?! 다음엔 가을이도(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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