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3일
아무리 망쳐도 부담없이 보여줄 수 있는 것. 그것이 낙서다.(월영몽환기담 서무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5시 41분)
-------------------------------------------------------------- (6시 38분)
추가분.
채색해봤다.
나는 초중고 다닐때 내내 수채화 점수는 꽝이었다.
왜냐면 검정색하고 흰색을 마구 써댔으니까.
여전히 투명 수채화는 쥐약이다.
그래도 투명수채화 느낌은 좋아하지만(...)
이제와서 생각하는 거지만 채색하는 과정을 녹화해둘걸 그랬나보다.
나중에 보면 재미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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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23 17:41 | 낙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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