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영 - 이가을.

플레이어들이 마스터의 세계에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는 것은 마스터로서 더 할 나위 없는 즐거움이다. 

리플로 소설 열심히 쓰고 있는 타드오빠에게 감사의뜻을 담아.

채색은 나중에.

연재처는 이곳

by 인형사 | 2009/05/24 17:06 | 낙서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노타드 at 2009/05/24 23:44
이야. 이쁜걸 ㅎㅎ 근데 아랫쪽은 거의 누드인거야? ㄷㄷ
Commented by 인형사 at 2009/05/26 13:57
물속에 들어가느라 잠시 치워둔 것 뿐.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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