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4일
월영 - 이가을.
플레이어들이 마스터의 세계에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는 것은 마스터로서 더 할 나위 없는 즐거움이다.
리플로 소설 열심히 쓰고 있는 타드오빠에게 감사의뜻을 담아.
채색은 나중에.
연재처는 이곳
리플로 소설 열심히 쓰고 있는 타드오빠에게 감사의뜻을 담아.
채색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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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24 17:06 | 낙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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