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느낌으로 새로 하나.

이전에 쓰던 방명록은 작성 날짜를 바꾸어 먼 시공의 저편으로 날려버렸습니다.

이미 무슨 카테고리를 이용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아서 바이바이 사요나라.


이글루 블로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다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이 시점에 완전 역행하는 일이네요.

홈페이지와 블로그가 그리워졌다는건 안비밀.

방명록 작성일 : 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상태 : 회사가기 싫어서 버둥거리고 있음.

즐겨찾기 사이트
(추가 예정)
http://artists.pixelovely.com/practice-tools/figure-drawing
http://lovecastle.org/draw/
http://www.posemaniacs.com/


주말이 짧게 느껴지는건 월화수목금보다

실제 짧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