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적 느낌의 드로잉북이 있어서...

이런 느낌의 드로잉북이 있어서 냅다 사버렸습니다. -ㅂ-;;;

... 마법사 '드로잉 북' 이라 ... 좀 많이 창피하지만? ㅋㅋㅋㅋ
 
  

by 인형사 | 2009/07/28 00:01 | 일상 | 트랙백 | 덧글(6)

드림씨어터 신보.

6월 23일날 드림시어터 신보가 나왔다는 사실도 모르고 살고 있었다.

http://music.naver.com/album.nhn?tubeid=179808

... 아이고 내 신세야. ㄱ-

고맙다 네이버 (읭?!)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라는 타이틀의 이번 신보. 유명 밴드들의 6곡의 리메이크가 담긴 앨범이라고 하는데 (...) 어차피 나같은 라이트유저가 알아들을 리는 만무하고 ㄱ-...

음 혹시 아시는 분은 몇 번 트랙이 어떤 그룹의 음악의 리메이크인지 알려주세요

덧.

... 그리고 회사가 정해지니까 포스팅이 늘어나기 시작하는 이 행태를 보라 <-

by 인형사 | 2009/07/06 09:17 | 미디어 | 트랙백

나이가 들면 취향이 변한다는데...

나님은 좀 극적으로 변한 듯?

... 그렇게 좋아하던 서태지 노래 이제 못듣겠다 ㄱ-...

by 인형사 | 2009/07/03 17:10 | 일상 | 트랙백

죽을맛.



포폴용으로 작업했던 그림 전부가 덩어리감(양감 두께감 etc) 이 제로라며 새로우신 선생님이 전부 빠꾸 지시.

나님 좌절.

그리고 다시 그리고 고치고 하는 중.

인생이 다 그런거라고 생각함.

by 인형사 | 2009/06/21 23:53 | 나름작업 | 트랙백 | 덧글(2)

월영 - 이가을.

플레이어들이 마스터의 세계에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는 것은 마스터로서 더 할 나위 없는 즐거움이다. 

리플로 소설 열심히 쓰고 있는 타드오빠에게 감사의뜻을 담아.

채색은 나중에.

연재처는 이곳

by 인형사 | 2009/05/24 17:06 | 낙서 | 트랙백 | 덧글(2)

아무리 망쳐도 부담없이 보여줄 수 있는 것. 그것이 낙서다.(월영몽환기담 서무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5시 41분)

-------------------------------------------------------------- (6시 38분)

추가분.

채색해봤다.

나는 초중고 다닐때 내내 수채화 점수는 꽝이었다.
왜냐면 검정색하고 흰색을 마구 써댔으니까.

여전히 투명 수채화는 쥐약이다.

그래도 투명수채화 느낌은 좋아하지만(...)

이제와서 생각하는 거지만 채색하는 과정을 녹화해둘걸 그랬나보다.

나중에 보면 재미있는데(...)

by 인형사 | 2009/05/23 17:41 | 낙서 | 트랙백 | 덧글(1)

근황 :: 금일부터 (아르바이트) 출근.

합니다... 만.

병원비로 돈이 너무 깨지는 바람에 생활비가 위태로워서 그거 매우려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다니(...)

참으로 저 다운 이유라는 느낌이 듭니다 -ㅂ-;;;;



... 뭐 문서 정리하고 스캔하고 보정보는건 맨날 하던 일이니까 실수하거나 하진 않겠지만,

새로운 사람들 만난다는게 솔찮이 부담되는건 사실입...


그래도 매일같이 그림으로 피말리는 것 보다는 편하게 살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당장 취업의 압박도 좀 줄어들거고...
그러나 지금도 나이가 많건만 더 늦으면 신입사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나이가 많아지는게 부담이라서 하루에 두세시간씩 이라도 꾸준히 그려서 얼른 제대로 취업하긴 해야겠...

ps. 아침에 정신차리기 용으로 커피를 한잔 우렸는데 가스불온도조절에 실패해서 '사약' 이 되고 말았습니다.
     너무 약불로 끓이는 바람에 졸아붙었습니다.
     커피도 졸아붙는다는 새 사실을 알았습니다.
     주사아아아아앙!!! 을 외치면서 찬물타서 원샷했는데 정말 맛이 없었어요 (....)

by 인형사 | 2009/05/21 08:04 | 일상 | 트랙백 | 덧글(5)

오늘은 습작도 하나...



이글루에 올라가면서 변환되겠지만 파일명은 스트레스 해소용 습작이다.

... 엄마랑 페이스가 안맞아서 또 싸웠다 비바!

by 인형사 | 2009/05/03 03:47 | 낙서 | 트랙백 | 덧글(1)

종료.





간신히 종료.

하지만 언제나 아쉬운 마음 투성이.. /침

by 인형사 | 2009/05/03 01:05 | 나름작업 | 트랙백

룩순.

  룩순.  빨래건조대 위를 점령하다.......  이눔의 지지배 어찌올라간겨.

 
 
 
 

by 인형사 | 2009/04/20 02:43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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